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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통독90일 말씀의 삶 화요팀 간증문
김철 2017-06-14 추천 0 댓글 0 조회 74

<통큰통독90일 말씀의 삶 화요팀 간증문>

 

90일 통큰통독을 마치며...                                   통통GO~   박지은

 

15주간의 90일 통큰통독을 은혜 가운데 마칠 수 있게 인도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 성경이 읽어지네에 이어 90일 통큰통독까지.. 다시 한번 성경의 시대적 흐름과 맥락을 하나님 나라의 관점과 그 당시 시대상과 배경 지식을 통하여 강의로 듣고 성경을 듣고 읽으니 작년에 들었던 내용들이 기억나면서 더 재밌어지고 놓쳤던 부분들을 더 알게 되고.. 그 어렵게만 느껴졌던 지도도 눈에 보이고 두 번째 말씀의 삶이어서 그런지 이번 90일 통큰통독은 나에게 더 섬세하게 와다았습니다. 신구약을 읽으며 신약은 좀 쉽게 읽어지고 구약은 아직도 어려운 부분들이 있고.. 하지만 너무나 성경을 몰랐던 나이기에 내 귀에 들려지고 알아가지는 것만으로도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말씀을 읽으며 태초부터 모든 것을 예비하시고 그 뜻을 섬세하게 이루어 가신 하나님의 일들을 보며 나에게.. 우리 가정에 이루신 놀라운 일들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7년의 기다림.. 희망과 실망이 반복되는 시간동안 힘들다고 투정도 부리고 포기도 하고.. 놀라운 기적을 맛보고 나니 정말 하나님의 뜻이 있었구나.. 하나님은 일하고 계셨구나.. 좀 더 신실하게 믿음으로 기다리지 못했던 모습들이 부끄러웠습니다.

 

믿음의 선배들이 그토록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하고 인위를 끊고 신위로 하나님의 일을 행하여 나갔던 많은 모습들을 묵상하며 나의 신앙생활을 점검하고 도전이 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특히 바울의 전도여행은 말씀을 접할 때마다 성도들을 사랑으로 돌아보고 역경 속에서도 전도에 힘쓰는 바울의 모습에 나에게 주어진 영혼구원의 사명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말씀을 읽고 듣고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나에게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말씀의 삶 공부가 단순히 듣고 끝나는 공부가 아니라 삶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기에 약간의 부담도 있었지만 나의 삶 또한 나누면서 현재 나의 모습, 나의 신앙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하나님을 가까이 하기 위해 매일 말씀과 기도에 힘쓰며 작은 것에라도 섬기는 일에 기쁨으로 감당하는 사람이 되도록.. 나의 삶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귀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늘 열정적으로 말씀을 가르쳐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했던 통통GO조원들과 화요팀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다음 말씀의 삶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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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일독 학교를 마치며...                                   통통21  황연숙

 

해마다 년초가 되면 성경일독을 우선적으로 계획해보지만 부끄럽게도 끝까지 환주하기는 열손가락 아니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다.

좀 더 솔직히 말하면 그것도 교회적으로 성경일독 프로그램이 있어 적당한 동기와 부담감이 있어야지 나 스스로의 일독은 중간에 포기하거나 신약만으로 대신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통크게도 90일 성경일독이다.

끝까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기대로 시작한 통큰통독은 적어도 한 시간 이상은 매일 성경을 읽어야하고 그날 주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그 말씀이 삶에 그대로 녹아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는 삶이 목표가 된다.

 

나의 힘이 아닌 성령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이 절실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인생의 주어가 바뀌어지고 지금까지 성경을 읽던 것과는 달리 연대순으로 책을 넘나들며 한 주간 깨달은 말씀과 받은 은혜를 조별 나눔을 통해 때로는 울컥하기도 하고 또 때로는 회개와 새로운 다짐을 하기도 했다.

 

나 혼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함께한 조원들이 있기에 왠만한 상황에선 흔들리지 않고 더불어 끝까지 완주할 수 있어 감사하다.

 

인위 뚝! 신위 GO!

90일 성경일독학교를 완주한 지금 나와 우리 모두의 자신 있는 당당한 외침이 그냥 허공만 가르는 외침이 아니라 삶으로 나타나는 행함이 있는 그런 삶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지길 간절히 기도하며...

 

지금까지 일독할 수 있도록 모든 여건과 형편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매주 자료를 꼼꼼하게 직접만들어 준비해주시고 목이 터져라 열변을 토하시면서 명강의를 해주신 목사님과 90일동안 함께해온 통통21 조원들과 팀원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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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통큰통독을 마치며...                                통통21   나승화

 

2017221일부터 읽기 시작하여 530일까지의 과정을 기록한 90일 성경일독표를 보니 마음이 흐뭇하고 대견하다. 90일 동안 내가 성경을 읽었는지 성경이 나를 읽었는지 알 수 없으나 아무튼 일독을 했다 목사님의 성경공부 스타일은 시간의 흐름에 따른 신구약을 이야기식으로 시대순으로 동화책 읽듯이 가르쳐 주시니 기억이 오래가며 반복해서 최신식교재로 해주시니 도시의 타교회 사람을 만나도 시골에서 이런 것도 하고 있음에 자부심을 가지고 자랑할 수 있었다.

 

재작년에 했던 이애실 사모님의 어! 성경이 읽어지네 시리즈로 네비게이션 신구약 일독도 많이 도움이 됐었다. 그런데 그때는 목사님께서 미장원에 온것처럼 편안히 이야기를 들으라 하셨는데 신명기가 지날즈음에는 뇌용량의 한계가 오고 열왕기와 역대기는 머릿속을 멍멍하게 하곤했었다.

 

신약에서도 바울의 선교여행 2차를 넘어가면 머리의 한계를 느끼고 피로가 몰려오고 눈이 침침해져 아무것도 안보이고 말소리가 가물가물 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이번에는 두 번째들어서 그런지 내 자신도 놀랍게 좀 더 이야기가 쉽게 다가오고 미장원에서 머리하는 것처럼 편안했다.

 

그 이유는 목사님의 현장감 넘치는 액션과 자료화면을 이용한 생생한 설명과 일일이 작성해서 나눠주신 프린트물 덕분에 신명기에서는 고별설교를 하는 모세가 되어 눈물로 가나안땅을 바라보았으며 열왕기하에서는 요시야왕이되어 므깃도에서 전사했으며 느부갓네살이되어 갈그미스로 쳐들어갔고 시드기아를 학대하고 있는 나를 연상하게 되었다.

 

신약에서는 예수님을 핍박했던 유대인이되어 보고 선교여행을 떠나는 바울도 되어보고 편지를 들고 가는 오네시모도 되어보았다. 또한 통통21은 같은 목장 식구들로 구성되어 성경공부가 끝나면 오후에 남아서 배웠던 것을 다시 공부했다.

 

지도도 그려보고 창세기 출애굽기등의 성경목록을 각기 맡아서 돌아가면서 설명하고 모일때마다 자꾸 반복하다보니 성경공부와 교재나눔을 동시에 하면서 성경66권이 어렵고 가끔펼쳐보고 봐도 봐도 모르며 늘 새로운 것이 성경이라더니 이제는 전체적으로 맥이 잡히고 목사님의 주일설교 말씀을 들을때면 내용의 흐름이나 분위기를 알게되니 주일 설교말씀도 성경공부의 연장인 듯 신통방통하다. 목사님께서 매주 2팀을 가르치시느라 수고를 많이해 주셨고 우리들은 듣고 또 읽고 공부하고 말씀을 알아가니 좋았다. 나의 성경 지식이 여전히 부족하고 미흡할지라도 일독을 마친 내 자신과 수고한 우리 목장식구를 비롯해 모두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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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통독을 마치며...                                     통통구이  김은아

 

이러저러한 바쁜 일상 속에 한 가지 의무를 더해야 하는 부담을 가지고 통독에 대한 기대감으로 통큰통독을 시작했다. 사건 하나하나 자세히 알아갔던 작년 말씀의 삶공부와는 다르게 이번 통큰통독은 숲의 커다란 모양을 보듯이 전체적인 흐름을 이야기처럼 쉽게 읽어가는 재미가 있었다.

 

세 가지 관점과 개념을 생각하며 읽어갈 때,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해 백성을 만들고 준비하신 땅으로 이끄시는 과정에서 ! 이것이 하나님 방법이구나!’ 깨닫게 되었다. 포로생활 후 귀환하여 성전재건 후 수문 앞 광장에 모여 율법의 말씀을 듣고 백성들이 우는 장면에서는 그 벅찬 감격이 나에게 전달되어 눈물을 흘렸다.

 

습관처럼 문자적으로 읽어갈 때 쯤 이면 이전에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은혜와 깨딸음으로 다시 열심을 내게 하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을 알게 하셨다. 이 또한 하나님의 일하시는 신위구나 깨닫게 하셨다.

 

통큰통독은 바쁜 일상에 끼워 넣어야 하는 한 가지 일이 된 나의 상태를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다. 항상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게 되는 말씀묵상이 이번 계기를 통해 순위를 정해놓아야 하는 일이 아닌, 의식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일상의 한부분이 되도록 노력하고 애쓰리라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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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삶(90일 통큰통독)을 마치며...                                 통통GO~!! 김 철 부목사 

 

먼저 이번 말씀의 삶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전에 했던 말씀의 삶 공부가 기억이 납니다. 그때도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가는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말씀의 삶 공부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더 많이 알아 가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말씀의 삶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어떤 말씀으로 은혜를 주실까? 기대하고 또 기대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바라보았습니다. 역시 하나님은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매번 성경을 보지만 볼 때마다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다름을 세삼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말씀의 삶을 하면서 예전에 미쳐보지 못했던 귀한 말씀들을 보게 되고 잘못알고 있었던 성경지식 또한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한주 한주 지나가면서 말씀을 강의해 주시는 목사님의 말씀이 어찌나 재미있고 신이 나던지 그 말씀을 끝까지 더 알고 싶고 배우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겨나는 것 같았습니다.

 

말씀의 삶 공부를 하면서 나도 저렇게 재미있고 쉽게 그리고 신나게 말씀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한없이 부끄러운 실력이지만 목사님께 잘 배워서 나도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 잘 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엘리야가 엘리사를 말씀으로 양육하였던 것처럼 목사님의 말씀에 대한 열정을 배울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청출어람이라는 말이 있듯이 최선을 다해 하나님의 말씀을 잘 연구하고 알아갈 것을 이번 말씀의 삶 공부를 통해 다짐해봅니다.

 

사역으로 인해 말씀 읽는 것이 힘든 시간들도 있었지만 그 시간도 다시 생각해보면 행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말씀이 있어 너무 좋은 시간들이었고 말씀을 알아감에 기뻤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시간들을 주님의 말씀을 알아가는데 투자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기를 원합니다. 그동안 함께했던 통통GO조원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하며 열정이 넘쳤던 화요팀 모든 식구들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우리 모두 말씀으로 살아가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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