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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통독90일 말씀의 삶 주일밤팀 간증문
이용의 2017-06-15 추천 0 댓글 0 조회 88

통큰통독 90일을 마치고...

 

배터리조: 최송화

 

말씀을 읽고 기도하는 일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기본 수칙이나 다름없는 일이지만 그 일을 향하는 것은 좀처럼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을 향해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다라고 한 것처럼 이 말씀은 나에게도 해당이 된다. 일독을 계획하지만 수 없이 넘어진 그 세월들...

 

여하튼 두 번의 말씀의 삶을 통해 내 생애에 있어 일독을 지나 이독까지의 기록을 갱신하게 되었다. 육신이 힘들고 피곤하실 텐데 성도를 가르쳐 깨우치게 하려는 목사님의 성도를 향한 열심히 아니면 감히 누릴 수 없는 일이었으리라 생각한다. 그동안 말씀에 목말라 했음에도 생수를 물 붓듯 쏟아 부어 주시는데도 마시지 못하는 다른 성도들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도 생긴다.

 

이 번 통독을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봤던 부분은 포로 70년이다.

어떤 이들은 혼혈족으로,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살 던 땅이 아닌 전혀 다른 곳에서 그것도 포로의 신분으로 살면서 그곳에서의 삶에 묻혀 살았을 법도한데, 귀환은 꿈도 꾸지 못할 포기 상태의 긴 시간 속에서도 자기 민족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역사를 연구하고 자신의 안정적인 직책을 내려놓고, 그 힘든 성전을 재건하고, 민족을 구하기 위해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목숨을 내놓고 그 곳에서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음에도 그것을 포기하고 돌아온 열성파들...

 

그 긴 세월동안 포기하고 살았을 터인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그들과 그 뒤에서 일하시는 하나님 성경에서는 몇 장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수많은 시간과 수많은 날들 속에서 인내하며 소망을 잃지 않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하나님의 역사의 수레바퀴가 돌아가고 있음을 새삼 느끼며 그들의 인내 또한 대단하다고 느꼈다.

 

아담에게 실망하고, 노아시대의 사람에게 실망하고 가나안 정복하는 과정 속에서, 그렇게 믿었던 레위인들의 삶에서 또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하나님에게 실망감을 주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때 하나님의 나라를 이끌어갈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 준비된 그 사람이 우리이고 나이기를 소망하며 열심히 통독의 경주를 같이한 배터리 언니들 수고하셨고, 조장으로 댕겨 주셔서 감사하고, 통독은 계속 됩니다!

배터리! 배터리! 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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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의 삶 공부 통큰통독 90일을 마치며...

 

말쑥조: 김은보라

 

 

할렐루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는 15주간의 삶 공부 여정을 마치고 수료 할 수 있어 감사하고, 성경 통독을 할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작년 그리고 올해 삶 공부를 통해 말씀을 알고 깨닫고 주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어 정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목사님의 성경의 맥을 잡아주는 강의와 매일 서로 격려하며 함께 통독해나가는 조원들이 있어 뒤처지다가도 힘을 내어 통독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한 주간의 말씀을 읽고 서로 나누는 시간을 통해 더욱 은혜가 되고 힘이 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또한, 말씀의 삶 공부를 하면서 소망이 생겼습니다.

7: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제 마음 속에 계속 되뇌이는 말씀입니다. 현 시대 속에서 정말 무의식 가운데 가장 많이 하는 것이 누군가를 또는 무언가를 헤아리는 일 인 것 같습니다. 헤아림으로 헤아림을 받지 않기 위해 말씀대로 살아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늘 성령 충만해야 하고 성령 충만 하려면 또 결국 말씀이 늘 내 안에 있어야 한다는 것, 그것이 결국엔 인위가 아닌 신위로 살아가는 이번 말씀의 삶의 주제였던 것임을 깨닫고 지금 나의 위치가 어디인가 생각해 보니 나는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의 아내, 그것도 너무 부족한 사람인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 소망이 생겼습니다. 내게 말씀의 지경이 넓어지게 하시어 늘 내 입술에 말씀이 있어 누군가에게 함부로 나의 얇은 지식과 경험으로 헤아리지 않고 하나님의 지혜인 말씀만 전하는 자가 되게 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하나님은 참 멋진 분입니다. 그냥 하시는 일이 하나도 없으며 모든 일에 뜻이 있고 모든 일을 계획하신대로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이심을 살아가는 순간순간 느낍니다. 말씀의 삶을 통해 부족한 내가 왜 이 자리에 있을까.. 난 부족하기만 한데.. 이런 생각들만 했던 내게 이제 겨우 성경 통독을 두 번한 내게.. 꿈을 주십니다. 어쩌면 참 말도 안되는 큰 꿈인데.. 그 꿈을 갖게 하신 이도 하나님이심을 믿고 기대하고 기도하며 나아가고자 합니다.

연약한 나를 바라보지 않고 강한 나의 주 바라봅니다.

부족한 나를 바라보지 않고 완전한 나의 주 바라봅니다.

주만 바라봅니다. 주만 노래합니다. 주만 사랑합니다. 오직 주님 당신만....  

모든 영광과 찬송을 주께 올려드리며 할렐루야 모든 것 되신 주님께 감사하며 소감문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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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통독 90일 여정을 마치고

 

말쑥조: 천 미숙

 

90일의 여정을 마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를 드린다.

통통에는 구호가 있다. 인위 뚝 ! 신위 GO이다. 조금은 생소한 구호를 외치며 통큰통독 90일이 시작 되었다.

이번 성경읽기는 특징이 있었다. 시간의 흐름으로 성경을 재배치하여 읽는 것인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읽으니 연결성이 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또 말씀을 읽는 3가지 관점이 있다.

첫째, 종말론적 구속사의 관점

둘째, 하나님 나라 관점

셋째, 거룩한 삶의 관점으로 성경을 읽는 것이다.

시작부터 조금은 어려운 관점들을 기억하며 성경 읽기가 시작되었는데 먼저 조별로 팀을 이루고 강의를 듣고 매일 매일 성경의 분량을 읽으며 체크하고 오디오를 통해 듣기도 하며 되도록 밀리지 않고 읽고 들으려 노력했다. 서로 전리품 나누기 은혜 나눔을 통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부분들을 들으며 은혜가 되었고, 말씀을 읽으며 엘리야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 알고 있었지만 엘리사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었는데 이번 통톡을 통해 엘리사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선지자들의 외침의 소리가 절규가 전에는 전혀 이해 되지 않았는데 강의를 듣고 성경을 읽으니 선지자들의 외침이 들려 졌다.

심판을 통해 하나님이 하나님 됨을 기억하라고 말씀하시며 그 모든 것이 하나님나라 백성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계시는지를 말씀해 주었다.

또 사도 바울의 전도 여행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사도 바울이 그 험한 산맥을 넘어 목숨을 아끼지 아니하고 오직 주의 복음을 위해 전했던 그 복음이 이방인이 나에게로 전해지기 까지 얼마나 많은 선교의 피가 있었는지 알게 되었다. 한알의 밀알이 되어 심겨진 복음의 열매가 얼마나 많은 주님의 나라 백성들을 일으켜 세웠는지 참으로 감사하다. , 요한 계시록은 우리에게 저주가 아닌 축복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다시 되새김질 하는 시간이 되었고 하나님의 나라는 절대 망하지 않고 영원하다는 사실이다.

성경을 읽으며 왜 구호를 외치는지 알게 되었다. 인위의 삶은 실패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철저하게 자기 중심적으로 사는 사람과는 함께 할 수 없다고 말씀하신다. 신위의 삶과 인위의 삶을 살았던 성경에 많은 인물들을 볼 때 인위를 따라 사는 삶은 실패와 하나님을 떠나는 결과를 낳았지만 신위의 삶으로 반응하며 나갔던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나라와 거룩한 삶으로 반응하며 역사의 주관자가 하나님이심을 인정하였다는 것이다.

우리의 삶도 그런 것 같다. 인위의 삶은 성공 한 것 같지만 결과 적으로 볼 때 실패를 경험하게 된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정체성을 분명히 알고 소망을 가지고 신위의 삶으로 반응하며 살아 갈 때 거룩한 삶으로 변화 되어 감을 조금은 느리지만 말씀을 통해 변화되고 있음을 경험하게 한다.

함께한 우리 말쑥조 결석 거의 하지 않고 말씀도 꼬박꼬박 잘 읽고 서로 힘이 되어 주어서 감사하고 열정적으로 강의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인위 뚝 ! 신위 GO의 행진이 계속 되어 지기를 소망한다. 마라나타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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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조 신성일>

 

성경 66권을 다 읽으려면 얼마나 힘이 들까?” 라는 생각에 감히 성경 일독을 도전하지 못 한체 40년 가까이 살아왔다. 교회에서 90일 만에 성경을 읽을 수 있다는 애기를 듣고 한 번 도전해 볼까 했는데 걱정이 더 많아 포기하였다.

 

그런데 뜻 밖에 기회가 주어지어 뒤늦게 통통90일 성경읽기에 합류할 수 있었다.

첫째 날 참석했을 때 기도제목을 말하는 시간이었다. 나는 처음 시도하는 성경 일독을 포기하지 않고 꼭 끝까지 마칠 수 있게 해 주시라고 기도를 부탁했다.

 

전에도 혼자 성경 일독을 도전해 보았지만 항상 실패하였다. 하지만 여러 사람이 조를 짜서 같이 읽어 가면 더 잘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성경을 읽는 것은 무척 힘이 들었다.

그래서 읽기보단 듣는 방법을 쓰기로 하고 매일 매일 주어진 분량을 시간 날 때마다 들었다. 목사님의 설명을 듣고 성경을 읽다보니 전에 이해가 되지 않던 부분들도 더욱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그렇게 시작한 성경 일독을 드디어 마치게 되었고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중간 중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고 어떤 내용이었는지 잘 기억되지 않는 부분들도 많지만 성경 한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는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기분이 좋았다.

 

처음이라 정신없이 일독을 해 보았지만 다음에는 더욱 차분하게 다시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다. 이런 기회를 주신 하나님과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같이 성경을 읽어가며 힘주시고 격려해주시며 기도해 주신 조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 아직까지 도전해 보지 못한 분들께 꼭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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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성경공부를 마치고

 

알파와 오메가조: 이선학

 

영광으로 발령받고 첫 주 주일이 되었다. 아직 가족들이 서울에 있었지만 이사 후 처음 예배는 아내랑 같이 법성교회에서 드렸다. 낮 예배 광고 시간에 무슨 통통인지 빼빼한지 모르겠지만 성경공부를 주일 저녁 7시에 한다고 한다. 그런데 하필 그 시간에 저녁 약속이 잡혀 있었다. 2시 예배 후에는 다른 일정이 없을 줄 알고 회사 지인이랑 저녁식사 약속을 잡은 것이다. 거기다가 예배 후 커피를 마시면서 예기를 하다가 보니까 나에게 조장을 하라고 한다. 뭔지 모르겠지만 오자마자 조장은 좀 그랬다. 이런저런 이유로 첫 주를 결석을 하고 둘째 주부터 통통 성경공부에 참석했다. 발전소 오바홀이라 낮에 쉬지 못한 관계로 성경공부시간에 졸릴 것 같은 예감으로 참석했는데 2시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게 재미있고 머릿속에 쏙 들어오도록 설명해 주시는 것이다. 첫 주 빠진 것이 너무나 억울했지만 창조시대와 족장시대는 평소 매년 읽는 부분이니까... 하고 스스로 위로하면서 남은 성경공부 시간은 빠지지 않고 참석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성경을 이렇게 시대 순으로 읽고 공부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지난주까지 성경공부를 마치고 되돌아보니까 성경속의 사건들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머릿속에 정리가 된 것 같았다. 특히 분열왕국 시대 유다와 이스라엘 왕들의 행적 부분과 신약으로 들어와서 사도 바울의 전도여행이 늘 읽으면서도 머릿속에 정리가 되질 않았었는데 이번 성경공부를 통해 자세하고 정확하게 정리가 된 것 같다. 물론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또한 이번에 성경을 읽는 과정에서 예전에 깨닫지 못했던 것 중에 하나가 있다. 이스라엘의 가장 악한 왕이 바로 아합왕인데 창피스럽게도 이 아합왕은 바로 우리 이씨 가문과 사돈지간이다. 왕비가 바로 이세벨이기 때문이다. 남자들이 여자 말에 너무 흔들려도 안 되는데 이 아합은 정말 여자가 하라고 하는 대로 하는 인간이고 또 배포도 이세벨이 훨씬 큰 것 같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는 사건에서도 옹졸한 아합과 거침없는 이세벨의 최후가 어떻게 비참하게 끝날 것인지를 경고하신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아합이 잠깐 동안이지만 회개하는 모습을 보인다. 옷을 찢고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고 금식한 것이다.

나는 속으로 꼴값하네... 하면서 이제 너는 끝났어 임마. 하고 계속 읽어 내려가는데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아합이 겸비하고 회개하는 모습을 보라고 하시면서 회개하는 아합을 자랑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아합에게 내릴 벌을 그 세대에서는 내리지 않겠다고 하신다. 그렇구나.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사람에게는 계획까지도 바꾸시면서 참으신다. 축복의 시작은 바로 회개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신약에서 사도 바울 전도여행 과정을 들으면서 복음이 전해지는 곳마다 그 이름이 빠지지 않는 사람, 바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와 같은 그런 부부가 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사도 바울에 대해 좀 더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며칠 전에 인터넷 교보문고에 들어가 바울의 영성이라는 책을 주문했다. 이제 통통 성경공부도 끝났으니까 같이 이 책을 읽으면서 바울의 영성을 닮아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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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통독을 마치며...

조아라

 

오랫동안 교회를 다니면서도 성경 1독을 처음 해보았습니다.

부끄럽고 왜 이렇게 늦게 읽게 되었을까 하는 후회가 듭니다.

수많은 설교 말씀을 들었지만 부분적으로 알았고 시대적 순서대로 지역의 이동대로 흐름을 따라서 성경을 읽으면서 좀 더 그 시대를 생각해보고 상상도 하면서 알아갔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왜 진작 안했을까? 이렇게 말씀이 삶 속에 들어오는 시간을 갖는 게 어려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첫 발을 내 딛었으니까 한 해 한 해 성경 1독을 해나가면서 천천히 성장해 나가기를 원합니다. 말씀이 삶 속에서 은혜가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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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 통독 성경 읽기를 마치며

 

  통통GO: 박주희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성경읽기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구약을 읽을 때는 시대별로 목사님이 구분해주시고 상황들을 재미있게 재현해 주시면서 설명해 주시니 너무 재미있고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이 성경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구약이 처음으로 흥미롭고 재미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론 매일매일 읽어야 하는 성경 하루에 몰아서 읽은 적도 있고 아무 생각 없이 듣는 날들도 많았지만 그런 중에도 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들이 있고 들리는 것이 신기 했습니다.

하나님 나의 아버지는 부족하고 못난 저를 사랑해 주시고 늘 함께하신다는 강한 믿음에 확신과 함께 감사하는 마음을 더 주셨습니다.

어느덧 마지막 이 시간 아쉬움과 더 열심히 읽지 못한 후회가 남지만 이제부터가 저만의 성경읽기 시작이라 생각하고 목사님이 설명해준 자료들을 참고로 다시 한 번 읽어보리라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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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통독 90일을 마치고...

말쑥조: 서영란

 

통큰통독 90일을 마칠 수 있는 은혜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과 건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읽기 말씀을 카톡으로 보내주시고 말쑥조를 이끌어 주신 조장님과 조원들을 통해서 힘을 얻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과 은혜로 늘 함께하길 원하시며 때론 무언으로 때론 채찍으로 우리를 끝까지 주님의 선하신 길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담임목사님의 탁월한 성경 가르침을 잠자던 뇌를 깨우며 성경지도가 어렵게 느껴졌던 부분들이 조금은 쉽게 다가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것은 재미있고 다 알 수는 없지만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소중하게 나의 삶의 새로운 도전이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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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통독 90일 마치며

 

말쑥조: 임은혜

       

처음에 시작 할 때는 앞이 캄캄했는데 이렇게 수료식 날이 오니 아쉬움이 큽니다.

매일매일 분량을 읽으면서 피곤함 때문에 내일 들을까! 일요일에 한주 다 읽을까! 하는 생각도 물러가게 하시고 피곤함이 아닌 사랑으로 헤쳐가게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통큰통독 시간으로 인해 말씀으로 하나님의 사람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앞으로도 그 사랑을 경험합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에게 나에게 말씀하십니다.

믿음 없는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인위 뚝 신위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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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여행을 마치고

말쑥조: 박은정

 

이번 성경공부 기간은 다른 때보다 기간이 길었다.

그렇지만 느낌으로만 봤을 때는 그리 길게 느껴지지 않았다.

매 주 명강의를 펼치시는 목사님의 성경강의를 충실하게 듣는 것을 목표로 하고 시작을 해서일까~ 부담 없이 출퇴근시간의 오디오 성경듣기를 목표로 해서 일까~ 나 스스로가 중간에 그만두지 않기 위한 목표설정을 낮게 잡았던 것도 있었던 가 같다.

성경읽기도 모두 마치고 강의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다 참석하고 함께 하시는 분들과 즐겁게 여기까지 오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 역사하셨던 하나님이 지금 나에게도 함께 하심을 다시 한 번 기억하게 한다.

바울의 선교여행을 통해 귀하게 쓰신 이유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나아가야 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성경의 배경과 지역과 스토리로 풀어가는 강의를 들으며 더 이해하게 되고 어떻게 성경을 읽어 내려가야 하는지 알게 된다.

다음에도 꼭 기회가 되면 도전하고 싶다.

그 기대치가 목사님의 기대치보다 낮더라도 그래도 할 것이다.

그러함으로 얻어지는 그 무엇이 있기 때문이다.

그 끈을 놓지 않는데서 오는 은혜를 맛보고 싶기 때문이다.

여기까지 이끌어 오신 목사님과 여러 애쓰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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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문

밧데리조: 김순금

 

처음으로 성경책을 손에 들고 내가 공부를 한다는 것은 마치 안개 속을 헤매는 마음이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감히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는 못하지만 그래도 조금씩은 가슴속이 트이는 느낌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 집사님의 기도문은 정말 감동적이고 부러웠습니다. 믿음이 생기고 그리하여 신앙의 힘이 강해지면 성경의 말씀이 마음속에 자리하게 될는지요!

목사님께 감사하옵고 봉필한 집사님, 여러 교인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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