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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임사라 2009-02-17 추천 0 댓글 0 조회 420
가정을 살찌우는 핵심 코드 ‘감사’

Wife’는 ‘Life’가 될 수 있고 ‘Knife’가 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Bed time’이 ‘bad time’이 되기도 한다. 이 모든 것은
철자 한두 개의 차이일 뿐이다. 흥미있게도 별을 의미하는 ‘star’와 상처를 뜻하는
‘scar’도 철자 한 개 차이일 뿐이다.

그러므로 내게 주어진 환경을 저주(Curse)하면 상처(scar)만 남게 된다.
하지만 모든 일에 감사(Thanks)하면 기쁨의 별(star)이 된다. 이것이야말로
가장 놀라운 행복의 법칙이다.

정신의학자 루이스 캐디는 자신의 저서에서 이런 말을 했다.
“어떤 것에 대해서도 감사하지 않는다는 것은 신을 믿든,그렇지 않든 자신 이외의
그 어떤 것에도 감사할 것이 없다는 말과 같다.” 만일 우리가 그 어떤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느끼지 않는다면 해마다 새로 피어나는 꽃과 나무,그리고 우렁찬
소리와 함께 탄생하는 어린 생명의 기적에 대한 경이로움과 감사는 무엇인가?

그리고 부모님의 사랑과 헌신에 대한 존경과 찬미는 무엇인가?
또한 우리가 가고 싶은 곳 어디든지 갈 수 있게 하고 우리가 하고 싶은 운동을
가능하게 하는 우리 육체의 고마움에 대해선 생각해 보았는가?
당신은 ‘지구에서의 아름다운 휴가’를 즐기며 이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는가?

감사야말로 삶의 원천이 된다.
감사는 평범한 식탁을 생명의 잔칫상으로 만드는가 하면
마음의 분노를 쉬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준다.
감사하는 순간 하늘의 소망이 열리고 내일에 대한 희망에 부풀어오르게 된다.

물을 연구했던 일본의 에모토 마사루는 물에도 눈(雪)처럼 결정체가 있다며
물에 베토벤 교향곡 전원을 틀어주었더니 물의 결정이 맑고 아름답게
정돈된 형태를 보였다고 한다.

반대로 분노와 반항의 언어로 가득 찬 헤비 메탈 곡을 틀어주었더니
제멋대로 깨진 형태를 띠었다고 한다. 동시에 ‘감사’나 ‘사랑’같은 말을 들려주면
물의 결정이 아름답지만 ‘욕설’‘불평’‘비난’ 등의 언어를 들려주면 결정이 흩어지고
찌그러들었다고 한다. 하물며 우리의 영혼은 어떠할까?

지그 지글러는 이렇게 말한다. “감사하다고 말할 때마다
우리는 ‘내가 가진 것과 내가 있는 장소를 그대로 받아들이겠다.
나는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을 배우는 중’이라고 다짐하는 것이다.
나는 감사할 줄 모르면서 행복한 사람을 한번도 보지 못했다.”

이래서 감사는 행복의 원천인 동시에 행복의 열매가 된다.
어떻게 감사하며 살 것인가? 여기 감사로 행복에 이르는 길이 있다.
①큰 것에 감동하고 놀라기보다 사소하고 작은 것에서부터 감사를 발견한다.
②먼 미래에 일어날 일보다는 지금 이곳에서 감사를 찾아낸다.
③기적적인 일에 감사하기보다 매일의 일상에 감사하며 산다.
④감사를 계속하다보면 불평과 불만이 치료되는 것을 경험한다.
⑤감사는 감사를 불러일으킨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가장 부요한 사람이 된다.
⑥감사하는 순간 세상이 아름다워진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사랑스러운 존재로 바뀐다.
   모든 관계에 평화가 깃든다.
⑦감사하는 순간 축복이 임한다. 동시에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을 만방에
   선포하는 감사의 선교사가 된다.

17세기 영국의 한 시인은 다음과 같은 기도를 남겼다.
“주님! 주님은 제게 너무나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제게 한 가지만 더 주시옵소서.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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